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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회 플라잉디스크대회
작성일자 2017-10-10


▲ 국내 동호인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며, 개인전 우승에 3언더파를 기록한 제러드(오산 AB)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제2회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원반골프대회가 지난 16일 한경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열린 대회는 가족팀, 사제팀, 단체팀 등 총 33개팀 143명의 각 초·중·고 학교팀 및 플라잉디스크 동호인들이 원반골프 종목으로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는 자리가 펼쳐졌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가 주관한 ‘제5회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소통축제’가 플라잉디스크 원반골프대회와 함께 열린 이날 자원봉사센터 및 안성보건소, 안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2개 단체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대회를 연출했다.



▲ 제2회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원반골프대회에 참여한 선수들과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에 앞서 안성시 플라잉디스크연맹 2대 김영식 회장에 이어 이은경 부회장이 3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이·취임식이 거행됐으며, 대회장인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권혁진 안성시의회 의장, 이영찬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조성숙 시의원, 양장평 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취임 축하와 함께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배우 노주현씨가 3대 회장인 이은경씨를 축하하기위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를 주최한 황은성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은 안전사고 없이 서로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플라잉디스크 원반골프가 가족단위 레포츠로서 발 돋음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선생님과 제자 2명으로 편성된 사제팀 경기에서 명륜여중이 우승을 차지했다.




황은성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의 시구로 시작 된 대회에서 선생님과 제자 2명으로 편성된 사제팀 경기에서 명륜여중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성여중과 여주 여강중고교가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다.



단체팀 경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공도위원회 우승에 이어 장년층으로 구성된 처음처럼 동호회, 바르게살기운동 3동위원회가 뒤를 이었으며, 가족팀 경기에서 원승재 , 박금보라, 송창훈 가족이 각각 우승, 준우승, 3위로 입상했다.




특히 미군으로 구성된 캠프험프리(평택)와 캠프스탠리(동두천), 오산 AB팀이 번외경기로 출전하여 이미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플라잉디스크 원반골프의 열기를 쉽게 알 수 있었으며, 국내 동호인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며, 개인전 우승에 3언더파를 기록한 제러드(오산 AB)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이용해선수가 2언더파로 준우승, 델런(오산 AB)선수가 3위의 영예를 안으며 대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제2회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 원반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는 안성시청, 안성교육지원청, 안성소방서, 안성소방서, 안성문화원,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안성예총, 안성시초,중,고학교운영위원 협의회, 안성시민장학회, 안성시교육발전협의회, 안성시학원연합회,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안성시자율방범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우리타임즈, 자치안성신문, 안성투데이, 대한플라잉디스크 연맹, 경기도 플라잉디스크연맹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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